포그리드의 생각

꼭 필요한 방사선이라도,
한 번이라도 더 줄일 수 있다면 어떨까요?

통증 시술에 X선은 꼭 필요합니다. 그러나 ‘적을수록 좋다’는 원칙은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 ‘한 번’을 줄이는 일에 의미가 있다고 믿습니다.

01

방사선은 필요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정확한 위치에 바늘을 넣으려면 X선 투시가 필요합니다. 방사선은 통증 시술의 정확성과 안전을 받치는 도구입니다.

02

그러나 적을수록 좋습니다

방사선에는 ‘여기까지는 안전’이라는 문턱이 없습니다. 그래서 의료의 원칙은 언제나 ‘필요한 만큼만, 가능한 한 적게’(ALARA)입니다.

03

반복과 누적이 핵심입니다

한 번은 작아도, 자주 받는 환자와 매일 시술하는 의료진에게는 쌓입니다. 줄일 수 있다면, 그 혜택은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돌아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 번이라도 덜 찍을 방법을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