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FDS 1등급 분류 확정 · KHIDI 인허가 컨설팅 · PCT 출원 완료 · 벤처기업 확인 (2026.08)
렌더가 아니라, 실제 시제품으로 시연했습니다.
2026년 4월, 초기 시제품으로 기존 방식과 씨암아이 적용을 같은 조건에서 비교 촬영했습니다.
영상은 의료기기 광고 규정에 따라 의료진·투자자 확인 후 개별 제공합니다.
시연에서 보이는 것
세 단계
- ① 배치 — C-arm 헤드에 시제품을 붙이고 X선 축을 맞춥니다.
- ② 표시 — 빛이 진입점을, 미스트가 빔 축 방향을 공중에 보여줍니다.
- ③ 확인 — 바늘을 넣은 뒤 최종 위치는 기존과 같이 X선 영상으로 확인합니다.
이 시연은 한 차례의 벤치 관찰이며, 촬영 횟수 차이를 일반적인 피폭 감소율이나 임상 성공률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초기 고객 반응
의료진이 요청한 다음 단계는, 실제 시연입니다.
(원장·병원장 6명)
우선 안내 요청
확인 요청
요청
2026.5.25~27 온라인 설문 · 응답 8명(마취통증 5 · 정형 1 · 가정의학 1 · 내과 1 / 의원급 6 · 병원급 2) · 항목별 요청은 중복 가능 · 구매 확약이 아닌 초기 관심 조사
어떻게 도입되고, 어떻게 매출이 되는가
도입
기존 C-arm에 붙입니다
- 장비 교체 없음 — C-arm 헤드 외부에 클램프로 부착하는 모듈. 호환 기종 범위는 통합 시제품에서 검증해 표기합니다.
- 구매자와 사용자 — 의원·병원의 원장이 결정하고, 시술 의사가 직접 사용합니다.
- 도입 동기 — 반복 투시 부담, 시술자 피폭 관리, 시술 시간. 워크플로우는 그대로입니다.
수익 구조
본체 한 번, 소모품은 시술마다
- 본체 — C-arm 1대당 1개 공급.
- 일회용 소모품 — 미스트 챔버를 시술마다 교체. 시술량에 비례하는 반복 매출.
- 확장 — 통증의학과 의원에서 시작해 정형·재활·병원급으로. 가격·원가·매출 가정은 미팅에서 설명합니다.
지금 있는 것, 다음에 완성할 것
아래 일정은 목표이며, 검증 결과와 인허가 절차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개별 모듈 시연 완료(TRL 4) → 통합 시제품 설계 입력 확정, 에어커튼·미스트 벤치 검증 진행 중
ISO 13485 심사 신청 준비, IEC 60601 계열 전기·전자파 안전 시험 의뢰
신고 완료 후 초기 공급 준비. 신고 전까지 임상 시판은 하지 않습니다
임상 19년 + 사업화 역량.
사용자 = 발명자, 발표자 = 사업화 전담. 역할이 분리된 공동대표 구조입니다.
- 씨암아이 단독 발명자
- C-arm 시술 일일 수행자
- 대한의원협회 조직강화 이사
- 전 뷰티 회사 5년 이상 기획·운영
- 제품 생산 설계 역량 보유
- 정부지원·파트너·투자유치 단독 채널
임상 의사가 직접 만든 도구 + 사업가가 직접 운영하는 회사.
이미 갖춰진 5가지 자산.
씨암아이는 5가지 자산을 모두 확보한 상태에서 외부 투자 유치와 함께 상용화 단계에 진입합니다.
외부 동축이 가장 현실적인 해법입니다.
C-arm OEM도 X-ray 튜브 내부에 광학 임베딩이 불가능합니다. 외부 통합 방식 자체가 본사 등록 IP 영역에 있습니다.
동축 정렬 원리 도해·바늘 정렬 전후 비교는 의료진 페이지에서 →
등록 특허 4건 — 장치·시스템 이중 방어
부품 단위(장치)와 결합 전체(시스템)를 각각 모(母)·분할 청구항으로 권리화 — 조건 많은 모청구항과 조건 적은 분할청구항이 우회 설계를 이중으로 차단합니다.
등록 2026.02.02 · 11항
등록 2026.05.08 · 13항
등록 2026.02.02 · 11항
등록 2026.05.08 · 12항
특허로 인한 복제 방어력에 대한 분석은 1:1 미팅에서 공유합니다.
씨암아이 제품 컨셉 렌더(AI 생성 · 2026.09 설계 검토안 기반) · C-arm 헤드(X선 조사부 또는 검출부) 외부에 부착하는 형태 자체가 등록 IP 4건의 보호 영역에 있습니다. 실제 제품 외관과 다를 수 있습니다.
X-ray 튜브 내부 환경
진공·고열(수백 °C)·고전압(~150 kV) 환경.
광학 부품과 미스트 시스템을 내부에 통합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외부 부착 = 본사 IP 영역
외부 통합 방식 자체가 본사 등록 IP 4건의 보호 범위 안에 있습니다.
경쟁 OEM이 외부 통합을 시도하더라도, 이 구조는 등록 IP로 방어됩니다.
운용 측면 — 부착 후 정렬 유지를 목표로 설계.
C-arm 헤드에 직접 클램프로 부착하는 구조로, C-arm 이동·각도 변경 후에도 동축 정렬이 유지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유지 정확도와 호환 기종 범위는 통합 시제품에서 검증 예정이며, 검증된 범위만 호환으로 표기합니다.
기존 레이저 에이머와의 구조적 차이
| 항목 | 기존 레이저 에이머 (GE OEC · Ziehm · AADCO LaserX 등) |
씨암아이 |
|---|---|---|
| 표시 대상 | 체표면의 점·크로스헤어 (시야 중심) | 진입점 + 공중의 경로선 |
| 경로(궤적) 가시화 | 없음 — 체표 점 표시까지 | 있음 — 미스트로 빔 축을 공중에 선으로 표시 |
| 주 용도 | C-arm 위치·시야 중심 정렬 | 시술 전 바늘 진입점·경로 표시 |
| 장착 위치 | 검출부(II)·하우징·측면 | C-arm 헤드 외부(X선 조사부 또는 검출부) · 다이크로익 미러로 빔 축에 정렬 |
기존 에이머 사양은 각 제조사 공개 제품 자료 기준입니다(GE OEC Laser Aimer · Ziehm Laser Positioning Device · AADCO LaserX). 씨암아이는 제조신고 전 단계이며, 최종 바늘 위치 확인은 기존과 동일하게 C-arm 영상으로 시술자가 수행합니다.
지금이 시장 진입 시점입니다.
세 가지 매크로 트렌드가 C-arm 시술 가시화 시장을 동시에 열고 있습니다. 기술·규제·임상 수요가 정렬되는 첫 시기입니다.
C-arm 인터벤션 시술의 구조적 증가
인구 고령화와 만성통증 환자 증가로 통증의학·정형·재활 분야의 외래 인터벤션 시술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비수술적 신경차단·관절 주사 등 C-arm 유도 시술 빈도는 매년 증가 추세입니다.
의료진 방사선 노출 보호 기준 강화
ICRP 2011 권고에서 의료진 수정렌즈 한계가 연 150 mSv → 20 mSv로 대폭 강화되었고, 국내 원자력안전법·해외 EURATOM 지침도 의료진 직업 피폭 관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C-arm 시술자 피폭 저감 솔루션의 필요성이 제도적으로 인정받는 시기입니다.
수술실 가시화·디지털 가이드의 확산
네비게이션·AR·AI 기반 수술 가이드 시스템이 종합병원에서 일반 의원·외래 시술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C-arm 시술 영역의 보조 가이드는 여전히 공백 상태이며, 1등급 의료기기로 빠르게 도입 가능한 솔루션의 시장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씨암아이는 이 세 가지 트렌드가 만나는 지점에 있습니다.
증가하는 시술 수요 · 강화되는 의료진 보호 기준 · 확산하는 디지털 가이드 시장 — 지금이 진입 시점입니다.
전 세계 약 40만 대 C-arm 설치 기반.
국내 7,839대, 전 세계 약 40만 대 C-arm이 잠재 시장입니다. 통증의학과를 시작으로 C-arm 유도 시술 전 분야로 확장합니다.
내부 추정 · 글로벌 C-arm 보유 기반
C-arm 가시화의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듭니다.
동축 가시화라는 새로운 카테고리. V1은 출발점이며, 다음 버전과 후속 제품 라인업이 이미 내부 개발 중입니다.
1:1 미팅 신청
실제 시연 영상과 시제품, 개발 현황, 제품화 계획, 사업모델(가격·원가·투자 조건 포함)을 함께 설명드립니다. 소속, 연락처, 관심 영역을 입력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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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직접 문의: hinbii@fogrid.bio · COO 황성운